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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공릉동 아파트 임장|공릉2·3단지라이프 실거주 비교 후기

안녕하세요.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이어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아파트 임장을 다녀왔습니다.격일로 움직이니 몸은 피곤했지만, 그만큼 머릿속 정리는 또렷해졌어요.제가 노원구 공릉동을 선택한 이유는 명확했어요.👉 서울 안에서 제 예산으로 실거주 가능성이 있는 몇 안 되는 지역이기 때문입니다.지도와 거리뷰를 살펴봤을 때 살만하겠다는 직감도 한몫했죠. 🏢 공릉3단지라이프 아파트📍 서울 노원구 섬밭로 123 ✅ 장점① 공릉역 도보 접근 가능생각보다 역과 가깝습니다. 비록 광화문 직장과는 거리가 있지만,지하철과 버스를 활용하면 석계역(1호선) 경유로도 출근이 가능합니다. ② 초등학교 인접 + 단지 내 어린이집초등학교가 바로 앞에 위치하고, 단지 내 어린이집도 운영 중(정확한 개수는 미확인)다양한 연령대의 거주..

무던임장 2025.06.03

화랑대역 아파트 임장|태강 vs 신내4단지 임장 후기 (학군·교통·단지 분위기)

🏘️ 노원구 태강아파트 & 중랑구 신내4단지 임장 후기화랑대역 인접 아파트 실거주 환경 비교📍 임장 개요임장 지역: 서울 노원구 / 중랑구방문 단지: 태강아파트, 신내4단지이동 경로: 6호선 화랑대역 이용날짜/날씨: 흐림 (개인적 체감 영향 有)기타: 출퇴근은 광화문 기준으로 판단 🏢 태강아파트 (노원구) ✅ 장점역세권: 화랑대역에서 도보 5분 이내대단지: 약 1,676세대학교 인접: 초·중학교가 바로 길 건너 위치가족 거주 적합⚠️ 단점동간 거리: 다소 좁아 단지 내 어두운 분위기상권 부족: 대형 상가 부재, 생활편의시설은 제한적정신없는 분위기: 대단지 특유의 혼잡함🖼️ 태강아파트 🏢 신내4단지 (중랑구)✅ 장점 학군 우수: 원묵초·중·고 인접 + 학업성취도 우수인프라 접근성: 공공..

무던임장 2025.06.02

길음뉴타운 아파트 임장ㅣ래미안6단지·경남아너스빌·정릉우성 비교 후기

📍 [길음뉴타운] 아파트 임장 후기래미안6단지, 경남아너스빌, 정릉우성아파트 직접 비교한 생생 후기 🚶‍♀️ 임장 개요📅 임장 날짜: 24.06.01🛤️ 이동 경로: 미아사거리역 → 길음뉴타운 일대 도보 이동👀 임장 방식: 도보💬 느낌 한 줄 요약: 길음뉴타운 내에서도 단지별 분위기, 밝기, 단차가 뚜렷하게 갈렸던 하루.🏢 1. 래미안6단지아파트📍 주소: 서울특별시 성북구 길음로 16⏱️ 방문 시간대: 낮 시간대📌 위치✅ 장점평지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과 이동성이 뛰어남단지 주변에 카페, 마트, 편의점 등 생활 인프라 밀집인근에 도서관 위치, 가족 단위 실거주에 적합1/6/9단지가 붙어 있어 래미안 타운 형성, 교육 및 교류 측면에서 장점역세권(길음역)과 비교적 가까우며 주변 분위기가 밝음..

무던임장 2025.06.02

강서구 임장 후기ㅣ가양2단지성지, 가양강변3단지 아파트

지난 광명뉴타운 임장에 이은강서구 임장 후기입니다. 강서구 하면 마곡이 먼저 떠오르실 텐데제가 돌아본 곳은 마곡 보다는 가양동으로기재하는 것이 더 적합할 듯합니다. 📍가양2단지성지아파트 ✅ 규모 1,624세대 총10동✅ 입주 1992.11. ✅ 평형 49㎡ ~ 70㎡ 가양동은 소형평형과 임대 단지가 꽤 많아서주변 임대 단지 유무를 꼭 확인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교통9호선 양천향교역(신논현역 외), 단지 앞 버스정류장(당산역 외 다수)학군탑산초(10분), 양천초(12분) → 중고등학교 있으나 학업성취도가 높은 편은 아님환경단지 관리 잘 되어있음. 단지 뒤 가로형 공원 형성, 마곡 인접, 한강 인접(보통 생각하는 한강의 환경은 아님)직장마곡나루(2..

무던임장 2025.05.18

광명뉴타운 임장 후기ㅣ트리우스 광명, 광명아크포레자이위브

내집마련을 위해 얼마 전 광명뉴타운 임장 다녀왔습니다.개인적인 의견과 느낌이 다수 포함되어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트리우스 광명 규모3,344세대 총 26동입주2024. 12평형56~127㎡ 트리우스 광명은 분양부터 지금까지 말이 정말 많은데요,직접 보고 온 제 개인적 의견은 이 아파트 합격입니다. 교통7호선 광명사거리역, 구로 11번(개봉역, 대림역 등)학군목동 학원가 라이딩 가능(약 30분), 초교 신설 예정(미확정)환경젊은 동네 구성원, 단지 내 산책로O, 상권 및 주변 환경 정비 중, 신축 대단지 밀집지역직장가산디지털단지(30분), 여의도(30분), 강남(50분), 광화문(1시간) 현장에서 눈으로 보고 느낀 걸 간단하게 표로 만들어봤습니다.제게 가장 큰 임팩트는 젊은 동..

무던임장 2025.05.18

혼자지만 아파트는 갖고 싶어ㅣ1인 가구 내집마련 기본서

혼자지만 아파트는 갖고 싶어잇따른 부동산 정책의 파급 효과가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연이어 발표된 부동산정책에 1인가구, 4인가구 할 것 없이 모든 가구가 패닉에 빠진 상황, 그 어느 때보다 ‘아파트 단 한 채’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다. 어떻게 해서든 이 안락한 한 채를 반드시 마련해야 한다는 초조함이 무주택자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다주택은 이미 우리의 목표가 아니다. 그저 1주택이면 된다. 투자 목적이 아닌 안정적 거주지로서의 아파트 한 채, 직장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안락하고 편안한 아파트 한 채를 갈망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 지금 당장 절실한 이유다.저자한정연출판허들링북스출판일2020.08.31  '집'착은 언제나 있었다. 서른이 되던 해에도 곧 마흔을 앞두고 있는 지금도 말이다. 다른 ..

무던책방 2024.04.27

비혼ㅣ돈으로 체력을 사더라도, 뉴욕에 가는 할머니가 될거야.

문득 뉴욕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다가 예전에 나이 차이가 좀 나는 여성 지인이 했던 이야기가 떠올랐다. 나이들면 해외 여행도 쉽지가 않아. 틀린 말은 아닐거라고 믿는다. 그러나 인정하고 싶진 않은 말이다. 저 한 마디에 꽤 여러가지가 내포되어 있다. 체력, 경제력 그리고 결혼을 했다면 아직은 내가 다 모를 여러 상황들 같은 것 말이다. 해외 여행과 맞바꾸게 될 몇 가지의 가치를 논하기 보다는 적어도 마흔, 쉰, 예순이 되었을 때도 원한다면 얼마든지 뉴욕에 갈 수 있는 할머니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이야기하고 싶다. 돈은 시간이 필요하다. 현재 돈을 벌고 있고 모으고 있고 또 더 벌고자 노력하고 있으니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면 될 것이라 믿는다. 체력은 반대다. 시간이 주어질수록 닳는다. 4년 전, 뉴욕에서..

mood-on 2021.11.12

30대 후반 직장인 카페 주말 알바 구하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30대 후반 직장인인 제가 카페 알바를 하게 된 이야기를 해보려구요! (사진은 알바와는 전혀 관계 없는 카페입니다.) 우선 제가 알바를 구하게 된 이유는 카페 일을 경험해보고 싶어서였어요. 요즘 많이 그러시듯 저도 커피를 좋아하고 카페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참에 바리스타 학원에서 두 개의 자격증을 취득했어요. 그러고 나니 정말 일을 해보고 싶더라구요. 부수입이 생기는 부분은 두번째 였어요. 한 20%? 그런데 제목에도 써놨듯 저는 30대 후반인데다 직장인이라서 근무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았어요. 정말 불리한 조건! 열흘 동안 알바 공고들을 보면서 이렇게 나이제한이 있을 일인가 싶었어요. 나이가 많아도 잘 할 수 있다! 말 잘 듣는다!! 여튼 이런 조건의 저는 알바몬에서 ‘카페..

mood-on 2021.11.10

비혼 직장인 돈 모으기ㅣ10월 월급 사용 계획(월 200만원)

안녕하세요:) 돈을 모으자고 마음 먹고 시간이 꽤 지났는데 별도로 기록해두는 곳이 없다보니 돈은 모였는데 얼마나 모았는지, 월에 얼마나 저축을 했는지 알 길이 없어서 이번 달 부터는 블로그에 기록을 남기려고 해요. 저는 꽤 오래 회사를 다니고 있지만 연봉은 그리 높지 않아요. 정년이 보장된다는 이유로 진짜 코딱지만한 월급을 받는데 이것 또한 제 선택이었으니 불평 대신 월급 사용 계획을 세워보려 합니다! 수입 금액(원) 지출 금액(원) 월급 (10/25) 2,138,900 실비보험(한화) 36,551 신한카드 캐시백 110,000 우체국보험 53,160 휴대폰요금 18,200 신한카드 654,520 적금1 1,000,000 적금2 200,000 가족모임 50,000 주택청약 100,000 생활비1 136,..

mood-on 2021.10.24

브런치 작가신청ㅣ한 번에 선정된 팁

브런치 작가신청 시, 작가의 서랍에 있던 글. “진짜 글을 쓰고 싶어.” 요즘 시대에 정보 전달의 글이 얼마나 큰 가치를 지니는지 너무나도 잘 안다. 하지만 나는 내 마음이 묻어나는 글이 쓰고 싶었다. 그 바람이 평생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걸 며칠 전에 깨달았다. 그리고 이런 내가 마음 붙이고 글을 쓸 플랫폼을 찾아 헤매었다. 그러다가 알게 된 브런치. 나 여기서 글 쓰고 싶어! “여기 감성 너무 좋아, 당장 쓸래.” 브런치 앱에 한 눈에 반했다. 활자에 집중한 플랫폼이라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 곳이라면 그 무엇보다 글에 관심을 가져주겠구나 하는 마음이 절로 들었다. 그래서 무작정 프라하 여행기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너무도 신나게. 그러나 ‘발행’ 버튼을 눌렀을 때 날 맞이한 건 작가신청을 하라..

mood-on 2021.01.19